매일신문

쓰레기 태우다 잇단 산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전 11시40분쯤 울진군 온정면 외선미리 뒷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 등 임야 0.3ha를 태운 뒤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주민들이 밭두렁의 쓰레기를 태우던 중 갑작스런 돌풍으로 불똥이 산으로 옮겨 붙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날 오후 1시쯤 울진군 죽변면 화성리 뒷산에서도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다 산으로 불이 옮겨 붙어 소나무 등 임야 0.02ha를 태우고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