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터키 전통요리 축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힐튼호텔의 전문 뷔페식당인 레이크사이드는 16∼20일 터키 전통요리 축제를 선보인다. '케밥'으로 유명한 터키의 전통음식은 올리브유를 많이 사용하는 건강식 야채요리가 많은 것이 특징. 경주힐튼호텔은 터키 요리사를 초빙해 터키 현지 요리를 그대로 재현하며 안드레아스 브럭 총주방장이 터키에서 다년간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터키 전통음식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점심(낮 12시∼오후 2시30분) 1만9천970원, 저녁(오후 6시∼밤 9시30분) 2만9천500원, 일요일 점심 2만7천 원(세금'봉사료 포함). 예약'문의 054)740-1777, 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