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공인을 받은 해평습지에 천연기념물 203호인 재두루미 40여 마리가 월동지인 일본 이즈미시에서 서식지인 중국, 몽골, 러시아 등지로 이동하던 중 15일 오후 4시쯤 날개를 접고 휴식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두루미는 해평면 문량리 제방 해평취수장 부근과 고아읍 괴평리 수자원공사 앞 제방에서 관찰하기 쉽다.
해평쪽은 해평면 문량리에서(안내판설치) 들길을 따라 서남쪽으로 1km 정도, 고아쪽은 송림리에서 동쪽으로 1km 정도 거리에서 관찰할 수 있다.
연락처 054)480-5573.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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