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인 상대로 무면허 침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17일 노인들을 상대로 무면허 침술을 하고 고가의 의료기를 판 혐의로 임모(52·달서구 이곡동)씨를 구속했다.

임씨는 1년여 전부터 달서구 송현동에서 한방의료기 판매점을 운영하며 중풍 등 노인환자 수십 명에게 불법 침술을 한 뒤 고가의 의료기를 팔아 3억 원 상당의 수익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