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인 상대로 무면허 침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17일 노인들을 상대로 무면허 침술을 하고 고가의 의료기를 판 혐의로 임모(52·달서구 이곡동)씨를 구속했다.

임씨는 1년여 전부터 달서구 송현동에서 한방의료기 판매점을 운영하며 중풍 등 노인환자 수십 명에게 불법 침술을 한 뒤 고가의 의료기를 팔아 3억 원 상당의 수익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