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부고속 개통 "상주~서울 버스료 30% 인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부내륙 고속도로 개통으로 16일부터 상주~서울 간 버스요금이 최고 30%까지 인하됐다.

한일고속과 천일고속 등 고속버스 운수회사들은 중부내륙 고속도 개통으로 상주~서울 주행거리가 기존 239.3km에서 197.5km로 41.8km가 단축되고 주행시간도 1시간가량 줄어들어 이같이 인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등 고속버스 요금은 1만7천200원에서 1만2천 원으로 5천200원이나 낮아졌고, 일반 고속버스는 1만1천700원에서 2천 원 내린 9천700원으로 결정됐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