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한국 방문이 취소됐다.
영화 '에비에이터'의 수입·배급사 코리아픽쳐스는 이 영화의 홍보를 위해 이달 중 내한할 예정이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감독 마틴 스콜세지가 한국을 방문하지 못하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의 미국 에이전시는 20일 코리아픽쳐스에 "한국에 갈 수 없게 됐다. 한국 팬들이 '에비에이터'를 재미있게 관람했으면 좋겠다"는 내용의 e-메일을 보냈다.
지난 18일 개봉한 '에비에이터'는 20세기 초·중반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영화제작자 하워드 휴즈의 일생을 그린 영화로 디카프리오 일행은 2월 중 한국 팬들을 만날 계획이었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사설] 공론화된 부정선거 의혹, 선거 시스템 전면 개편 불가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