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노래방, PC방 등 190개 업소를 점검, 29개 업소의 불·탈법 행위를 적발해 이 중 18개 업소를 영업정지시키고 11개 업소는 경고 조치했다.
시에 따르면 중구 남산1동 ㅎ노래연습장은 손님의 주류반입을 묵인한 행위로, 달성군 ㅊ노래연습장은 판매를 목적으로 주류를 보관한 행위로 적발됐다.
또 서구 비산동 ㄹPC방은 업소 안에 개별 컴퓨터별로 밀실을 설치했고, 남구 대명동 ㄴ게임방은 청소년 출입여부 등에 대한 안내문을 게시하지 않아 단속됐다.
김교영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