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노래방, PC방 등 190개 업소를 점검, 29개 업소의 불·탈법 행위를 적발해 이 중 18개 업소를 영업정지시키고 11개 업소는 경고 조치했다.
시에 따르면 중구 남산1동 ㅎ노래연습장은 손님의 주류반입을 묵인한 행위로, 달성군 ㅊ노래연습장은 판매를 목적으로 주류를 보관한 행위로 적발됐다.
또 서구 비산동 ㄹPC방은 업소 안에 개별 컴퓨터별로 밀실을 설치했고, 남구 대명동 ㄴ게임방은 청소년 출입여부 등에 대한 안내문을 게시하지 않아 단속됐다.
김교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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