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래방·PC방 불법 업소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노래방, PC방 등 190개 업소를 점검, 29개 업소의 불·탈법 행위를 적발해 이 중 18개 업소를 영업정지시키고 11개 업소는 경고 조치했다.

시에 따르면 중구 남산1동 ㅎ노래연습장은 손님의 주류반입을 묵인한 행위로, 달성군 ㅊ노래연습장은 판매를 목적으로 주류를 보관한 행위로 적발됐다.

또 서구 비산동 ㄹPC방은 업소 안에 개별 컴퓨터별로 밀실을 설치했고, 남구 대명동 ㄴ게임방은 청소년 출입여부 등에 대한 안내문을 게시하지 않아 단속됐다.

김교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