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시설이 전무해 각종 불편을 겪어 왔던 창녕지역에서도 공연, 전시, 복지시설 등이 갖춰진 문화예술회관 건립이 추진된다.
창녕군은 총 사업비 80억 원을 들여 창녕읍 교리 991일대 1만㎡의 부지에 건축면적 4천960㎡의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의 문화예술회관을 오는 2007년 말까지 짓는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 31억7천500여만 원을 들여 부지를 매입하고 공모 등을 거쳐 실시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공사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창녕문화예술회관에는 800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전시실, 장애인·여성 복지시설 등이 들어선다.
창녕·조기환기자 ckh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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