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의회 새의장에 염오용 의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의회는 8일 서재홍 전 의장이 불신임됨에 따라 제4대 2기 의장으로 염오용(48) 의원을 선출했다.이에 따라 구의회는 지난해 10월 서 전 의장이 삼성상용차 자료유출 혐의로 불구속된 이후 거취문제를 둘러싸고 6개월째 계속된 갈등과 논란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

염 의장은 이날 1차 투표에서 재적의원 22명 중 11표를 얻은 뒤 2차 투표에서 13표를 획득, 8표에 그친 이영호 의원을 제쳤다.염 의원은 2, 3대에 이어 4대 구의원을 지내고 있는 3선이며 현재 달서구 자활후견기관 후원 운영위원회 회장, 달서구 공동체 의식개혁 국민운동협의회 창립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그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겠고 무엇보다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