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안보 문제에 대해 미국에 혼란스러운 신호를 보내고 있으며 한국은 누가 적인지 분명히 말해야 한다고 헨리 하이드(공화·일리노이) 하원 국제관계위원장이 10일 주장했다.
하이드 위원장은 이날 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열린 '한반도: 6자회담과 핵문제' 청문회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서울에서 나오는 안보 문제에 대한 혼란스러운 신호는 우리가 북한과 직면하고 있는 도전을 더 어려운 것으로 만들 뿐"이라면서 "한국은 누가 적인지 분명히 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워싱턴연합)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