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CFP(Certified Financial Planner)들이 FP(Financial Planner)포럼(운영위원장 정기량)을 발족, 18일 대구시 중구 덕산동 삼성생명 플라자 15층 대회의실에서 제1회 포럼을 연다.
CFP는 국제 기준의 전문성과 윤리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재무목표 달성에 필요한 문제를 해결해주는 재무금융전문가와 전문가임을 나타내는 상표. 대구·경북에서는 30여 명이 활동 중이다.
한국FP협회 회원들이기도 한 이들은 포럼 발족을 계기로 무료 상담회 등 활동을 벌여나가기로 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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