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기선 의원 귀가…내주 사법처리 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하계U대회 옥외광고물업체 선정 비리 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지검 특수부(부장검사)는 17일 오전 출두한 열린우리당 배기선 (55·부천 원미을) 의원을 상대로 받은 돈의 대가성 여부를 집중 추궁한 뒤 18일 새벽 2시 돌려보냈다.

검찰은 배의원이 서울광고업체인 (주)전홍 대표 박모(58·구속중)씨로부터 받은 1억 원 수수시점이 U대회지원법이 연장된 뒤 이뤄진 점을 감안할 때 대가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검찰은 배 의원을 더 소환하지 않고 다음주 초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