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기선 의원 귀가…내주 사법처리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하계U대회 옥외광고물업체 선정 비리 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지검 특수부(부장검사)는 17일 오전 출두한 열린우리당 배기선 (55·부천 원미을) 의원을 상대로 받은 돈의 대가성 여부를 집중 추궁한 뒤 18일 새벽 2시 돌려보냈다.

검찰은 배의원이 서울광고업체인 (주)전홍 대표 박모(58·구속중)씨로부터 받은 1억 원 수수시점이 U대회지원법이 연장된 뒤 이뤄진 점을 감안할 때 대가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검찰은 배 의원을 더 소환하지 않고 다음주 초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