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가곡회 22일 연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가곡회(회장 심송학 경북대 교수) 제18회 정기연주회가 22일 오후 7시30분 대구어린이회관에서 열린다.

예술가곡 저변 확대와 연주 발전을 위해 대구·경북에서 활동 중인 대학 교수, 강사들을 주축으로 지난 1997년 창단돼 매년 봄, 가을 한차례씩 정기연주회를 갖고 있다.

연주회때마다 이탈리아, 독일 가곡 등을 한국 가곡과 함께 불러 동서양 가곡의 비교 감상을 통해 학문적인 탐구를 시도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는 테너 심송학·이태원(김천대 교수)·신형찬, 바리톤 김건우·고광식, 소프라노 윤아진·김은형·이은영·장윤정씨 등이 출연해 '못 잊어', '산촌', '진달래꽃', '내마음의 강물' 등 한국 가곡과 도제니티의 '불신', 베르디의 '오 자비를 슬픔의 성모여' 등 이탈리아 가곡을 연주한다.

피아노 반주는 이용희, 소윤령씨. 문의 053)950-5662.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