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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병원 치료 보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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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동부화재가 개발한 '글로벌 헬스플랜 보험'을 판매한다.

암, 뇌혈관, 심장순환계, 주요 관절 질환 등 중대한 질병이 있을 때 미국 유명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는데 환자 보호자의 미국 체제비용(회당 1만5천 달러, 최대 4회)까지 보장된다.

보험료는 30~34세 월 8만 원, 40~44세 18만 원선이며 59세 이전 가입시 75세까지 계속 갱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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