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나리자 루브르 전시관 새 단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초상화 '모나리자'가 4년여에 걸친 공사 끝에 만들어진 루브르 박물관의 새 전시관으로 6일 옮겨진다.

신비로운 미소로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이 명화의 보존에 적합한 장소를 마련키 위해 지난 2001년 문을 닫았던 '살 데 제타' 전시실이 새 단장을 마쳤다.

새 전시실 디자인은 페루 건축가 로렌조 피케라스가 맡았으며 일본 민영 방송 NTV가 전시실 보수에 들어간 481만 유로(62억8천500만 원)를 사실상 전액 지원했다.

850㎡ 면적의 이 전시실 개장으로 모나리자를 보러 온 관람객들은 예전보다 넓은 공간에서 이를 감상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해마다 관람객 600만 명이 다녀가는 루브르 박물관은 회화 6천여 점을 소장하고 있으나 모나리자 주위는 늘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