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가 10일 오후 3시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와의 홈 경기에서 창단 3년만에 처음으로 1위에 오른 것을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갖는다.
대구FC는 먼저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입하는 1천111명에게 선착순으로 대구FC 배지를 선물한다.
또 경기 시작 30분전인 오후 2시30분부터 대구FC 문화서포터스인 4인조 록밴드 제임스가 '대구 ★ 천하'란 주제로 공연을 갖는다.
하프타임에는 추첨을 통해 올 시즌 골을 기록한 브라질 용병 산드로(3골), 진순진, 윤주일, 송정현(이상 1골)과 대구FC 선수로는 처음으로 청소년대표로 활약한 오장은 등이 사인한 선수용 유니폼 5장(상의)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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