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직원에 욕설·실언 잘못" 대구대 총장 사과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대 이재규 총장은 7일 교직원에게 구조조정 및 여성 성희롱과 관련,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 총장은 "학교 경쟁력을 높이고 직원들의 생산성 향상과 자산의 효율적 운용을 위해 구조조정 추진이 불가피하다"고 전제하면서 "이 과정에서 조급한 마음으로 본의 아니게 교직원에게 욕설을 하거나 부적절한 실언을 한 것을 정중히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