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日역사문제 대응" 바른역사기획단 가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일 역사 문제에 종합적·체계적으로 대응하는 대통령 직속의 '동북아 평화를 위한 바른역사정립 기획단'이 8일 대통령 훈령 공포에 따라 법적인 체계를 갖추고 본격 가동됐다.

김병준(金秉準) 청와대 정책실장이 단장을 맡은 바른역사기획단은 독도 문제와 일본 교과서 왜곡 문제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이 문제를 전담할 '동북아역사재단'설립을 준비하게 된다고 청와대 소식지인 '청와대 브리핑'이 밝혔다.

기획단은 광화문 세안빌딩에 사무실을 마련, 20일쯤 현판식을 갖고 정식 출범할 예정이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