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섬산협 정기총회, 안도상 후임 회장 선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는 11일 오전 한국섬유개발연구원 2층 국제회의장에서 제10회 정기총회를 열고 전 대한직물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안도상(68·달성견직대표·사진)씨를 임기 3년의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날 총회에는 조해녕 대구시장,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노희찬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을 비롯해 6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신임 안 회장은 61년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뒤 현 (주)달성견직을 경영하면서 대구상공회의소 부회장,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부회장,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이재교기자 ilmar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