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했던 농장 털려다 실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경찰서는 10일 새벽 2시30분쯤 청도군 이서면 박모(59)씨의 농산물 창고에서 건고추 300포대(시가 3천300만 원 상당)를 훔치려 한 혐의로 신모(42'부산시 학정동)씨에 대해 11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자신이 5개월 정도 일했던 이 농장에 침입, 자신의 1t 화물차를 이용해 물건을 훔치다 개 짖는 소리에 잠을 깬 주인 박씨에게 들켜 달아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청도'정창구기자 jungc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