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무용단 '코리아판타지' 공연이 15일 오후 7시30분 김천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려진다.
김천문화예술회관 개관 5주년 기념 공연으로 부채춤, 장구춤 등 전통춤에서부터 창작춤인 신라의 빛, 북의 대합주 등 한국적 아름다움의 극치를 만끽할 수 있는 한국춤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인간 내면의 세계를 역동적이고 생동감 있게 북의 소리로 표현한 '오고무'와 '북의 대합주'가 공연의 하이라이트. 관람료는 1만~1만5천 원. 054)420-7802.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