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다리차 적재함판에 맞아 중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전 11시 57분쯤 달서구 도원동 ㄹ아파트에서 이삿짐센터 소장 문모(51·동구 효목동)씨가 18층 높이에서 떨어진 사다리차 적재함의 쇠판에 맞아 머리에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다리차 차주 윤모(36·북구 태전동)씨가 적재함에 냉장고를 싣고 올리다 레버조작 미숙으로 적재함 좌측판이 떨어져 아래에서 일하던 문씨의 머리에 맞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