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서공단 화학공장에 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0시20분쯤 달서구 대천동 성서공단의 한 화학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 내부를 모두 태워 1천3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직원 유모(56)씨가 불을 피하려다 넘어져 골절상을 입었다.

경찰은 야간작업 중 1층에서 갑자기 불꽃이 솟으면서 2층으로 옮겨붙었다는 직원들의 말에 따라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