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학생 집단 식중독 바이러스 감염 인한 장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기숙사 학생의 집단 식중독 사태의 원인이 '아스트로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장염으로 밝혀졌다.

대구시 합동역학조사반에 따르면 지난 19일까지 기숙사 학생과 조리종사자 1천949명 중 1천495명에 대한 역학조사(77%) 결과, 설사 환자들에게서 위장관염을 일으키는 아스트로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기숙사 학생 중 316명이 지난 며칠 동안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인 적이 있으며 현재 60명이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는 것.

합동조사반은 대학 측에 기숙사내 급식을 당분간 중단시키는 한편 추가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교영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