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기계' 앨런 아이버슨이 신들린 득점쇼로 소속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다
필라델피아는 와초비아센터에서 열린 19일 2004-2005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아이버슨이 39득점, 12어시스트로 원맨쇼를 펼쳐 밀워키 벅스를 122대106으로 꺾었다.
필라델피아는 이로써 42승39패로 동부콘퍼런스 7위를 확보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특히 아이버슨은 이날 39득점으로 올 시즌 평균 30.8득점을 기록해 코비 브라이언트(LA레이커스, 27.5득점),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27.1득점) 등을 큰 격차로 따돌려 올 시즌 득점왕이 확실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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