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사 주의보 발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최악의 황사가 전국을 덮치면서 대구·경북 지역에도 올들어 처음으로 오후 6시 30분 황사주의보가 발효됐으나 새벽에 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낮아지면서 21일 새벽 2시 30분을 기해 주의보는 해제됐다.

대구기상대는 "중국 내몽골 지역 등에서 강한 황사가 계속 발생, 우리나라쪽으로 이동하고 있어 21일도 황사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외출을 자제하고 농·축산물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황사는 22일 오전쯤 끝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5월 초까지 적어도 1, 2차례 더 황사가 몰려올 것이라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