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름다운 가게 개점 1주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름다운 가게' 대구 1호점(반월당 동아점)이 23일 개점 1주년을 맞았다.

동아백화점에 따르면 이곳에는 하루 평균 200여 명, 지금까지 7만여 시민들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 구매자도 100여 명에 이르는 등 대구시민들의 사랑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고 동아백화점은 전했다.

아름다운 가게에는 시민들이 기증한 옷과 신발, 모자, 스포츠용품, 가전제품, 가방, 아동도서, 음반 등 월 평균 5천여 점의 물품이 전시됐으며 1년 동안 모두 9만8천466점의 물건이 들어왔다. 고객들로 붐비는 아름다운 가게 대구 1호점 매장.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