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성악과 합창단 연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 음악·공연예술대학 성악과 합창단은 29일 오후 7시30분 성서 캠퍼스 아담스채플에서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의 칠언'을 연주한다.

테오도르 뒤브아의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의 칠언'은 소프라노, 테너, 바리톤 독창자와 합창, 관현악을 위한 짧은 오라토리오로 '오 큰 길로 다니는 자들아', '아버지 저들을 용서 하소서, 저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나이다' 등 서곡 포함 8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영기 교수의 지휘로 140여 명의 학생들이 출연하며 오르간 반주 김원, 소프라노 김수경, 테너 정능화, 바리톤 조정래씨가 출연한다

053)656-039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