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방위, 각급 학교 촌지 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패방지위원회(위원장 정성진)는 스승의 날을 앞두고 각급 학교의 촌지 수수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다음달 1∼18일 교육당국과 공동으로 합동단속을 벌인다고 30일 밝혔다.

부방위는 이 기간 중 전국 교육청 간부 및 초·중·고교 교감들로 구성된 9천100여 명의 행동강령 책임관과 공동으로 촌지 수수행위 단속을 하는 한편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촌지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도 벌일 예정이다.

부방위는 이를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 및 일선학교에 촌지 수수행위 합동 단속 지침을 이미 시달했으며, 학부모회 등 관련 단체에도 촌지근절 협조공문을 발송, 불법 찬조금 갹출행위와 개별적 촌지 제공행위를 삼갈 것을 요청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