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추진중인 안동시 서후면 명리지구 온천개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안동시는 지난해 11월 이 곳에서 알카리성 나트륨 중탄산 성분의 1일 채수량 860t 규모의 온천 1호공을 개발한데 이어 최근 평균 수온 27℃, 1일 채수량 800t 정도로 추산되는 2호공 개발을 끝내고 수질검사를 의뢰했다.
안동시는 온천 1·2호공 개발로 온천욕장 운영에 충분한 온천수를 확보함에 따라 이달 부터 34억 원을 들여 수용토지에 대한 보상협의 및 보상금을 지급하고 본격적인 온천개발에 착수할 방침이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추경호 대구시장, SK AI데이터센터 사업 중단에 "강한 유감"
[단독] 광복군 군복이 왜 中군복? 전쟁기념관 포스터 또 논란
李정부 부동산 정책에 "잘못하고 있다" 56%…대구·경북은 부정 64%
'檢 출신' 홍준표 "'3대 조작 검사'가 보완수사권 폐지 원흉…자업자득"
코스피 급락에 김용범 "반도체 AI 약세 우리나라만의 현상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