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서후면 명리지구 온천개발 순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가 추진중인 안동시 서후면 명리지구 온천개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안동시는 지난해 11월 이 곳에서 알카리성 나트륨 중탄산 성분의 1일 채수량 860t 규모의 온천 1호공을 개발한데 이어 최근 평균 수온 27℃, 1일 채수량 800t 정도로 추산되는 2호공 개발을 끝내고 수질검사를 의뢰했다.

안동시는 온천 1·2호공 개발로 온천욕장 운영에 충분한 온천수를 확보함에 따라 이달 부터 34억 원을 들여 수용토지에 대한 보상협의 및 보상금을 지급하고 본격적인 온천개발에 착수할 방침이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해당 사무소에는 대형 복사기와 후보 ...
철강업계의 양대 기업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포스코는 기본급 7.1% 인상을 요구하는 노조와...
포항 죽도시장에서 A상인회가 3억원 이상 체납한 세금과 쓰레기 매립비용으로 인해 포항시가 반입 금지를 검토 중이며, 이에 대해 상인회의 태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