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서후면 명리지구 온천개발 순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동시가 추진중인 안동시 서후면 명리지구 온천개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안동시는 지난해 11월 이 곳에서 알카리성 나트륨 중탄산 성분의 1일 채수량 860t 규모의 온천 1호공을 개발한데 이어 최근 평균 수온 27℃, 1일 채수량 800t 정도로 추산되는 2호공 개발을 끝내고 수질검사를 의뢰했다.

안동시는 온천 1·2호공 개발로 온천욕장 운영에 충분한 온천수를 확보함에 따라 이달 부터 34억 원을 들여 수용토지에 대한 보상협의 및 보상금을 지급하고 본격적인 온천개발에 착수할 방침이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북한이 29일 대남 확성기 시험 방송을 실시했다는 보도를 국가정보원이 부인했다. 대성리 주민의 신고가 있었으나 잘못된 신고로 판단되었고, 군...
농기계 제조업체들이 로봇 및 자율비행 드론으로 사업 확장을 꾀하며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대동기어와 대...
변호사 단체 '착한법 만드는 사람들'은 더불어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 추진에 반대하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정치적 ...
중국의 AI 산업 성장에 힘입어 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의 장이밍이 다시 중국 최고 부자로 올라섰으며, 관련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상위 10위권..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