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서후면 명리지구 온천개발 순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가 추진중인 안동시 서후면 명리지구 온천개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안동시는 지난해 11월 이 곳에서 알카리성 나트륨 중탄산 성분의 1일 채수량 860t 규모의 온천 1호공을 개발한데 이어 최근 평균 수온 27℃, 1일 채수량 800t 정도로 추산되는 2호공 개발을 끝내고 수질검사를 의뢰했다.

안동시는 온천 1·2호공 개발로 온천욕장 운영에 충분한 온천수를 확보함에 따라 이달 부터 34억 원을 들여 수용토지에 대한 보상협의 및 보상금을 지급하고 본격적인 온천개발에 착수할 방침이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청와대 본관에서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한 총리는 20년 만에 여성 총리로 취임하였다. 국회에서 ...
에코프로비엠이 1조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며 주가가 급락하는 가운데, 코스닥 시가총액 2위인 에코프로의 배신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성비 조정을 이유로 면접 점수를 조작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었으며, 이들은 여성 지원자의 점수를 낮추고 남성 지원자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