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주 워싱턴서 北核 한·미, 미·일 양자협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은 내주 워싱턴에서 한국 및 일본과 각각 양자협의를 갖고 북핵 문제를 협의할 예정이라고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태담당 차관보가 26일 밝혔다.

힐 차관보는 이날 미 하원 국제관계위 동아태 소위에 증인으로 출석, "한국측 협의 상대자가 다음주 (북핵관련) 추가 논의를 위해 이곳에 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일본측 상대자도 역시 다음주 이곳에 온다"고 덧붙였다.

이와관련, 워싱턴의 한 외교 소식통은 "내주 워싱턴에서 열리는 협의는 한·미·일 3자 협의가 아니다"고 밝혔다.

(워싱턴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의 사퇴로 보궐선거가 본격화되며 진성준 의원이 4개월 임기로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박정·백혜련·한병도 의원들...
강정훈(56) 제15대 iM뱅크 은행장이 31일 대구 수성구 본점에서 취임식을 갖고 '생산적 금융'과 '포용 금융', '소비자 보호'를 중심...
친족상도례 조항이 폐지되면서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 씨가 이를 환영하며 SNS에 관련 내용을 공유했다. 이번 법 개정은 박수홍의 재산 ...
이란에서 경제난에 대한 불만으로 주민과 대학생들의 시위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