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주 워싱턴서 北核 한·미, 미·일 양자협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은 내주 워싱턴에서 한국 및 일본과 각각 양자협의를 갖고 북핵 문제를 협의할 예정이라고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태담당 차관보가 26일 밝혔다.

힐 차관보는 이날 미 하원 국제관계위 동아태 소위에 증인으로 출석, "한국측 협의 상대자가 다음주 (북핵관련) 추가 논의를 위해 이곳에 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일본측 상대자도 역시 다음주 이곳에 온다"고 덧붙였다.

이와관련, 워싱턴의 한 외교 소식통은 "내주 워싱턴에서 열리는 협의는 한·미·일 3자 협의가 아니다"고 밝혔다.

(워싱턴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시절 멕시코 출장을 간 여성 직원의 성별이 잘못 표기되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택배·소포 서비스 평가' 결과에 따르면, 배송 품질은 개선됐으나 고객 응대와 배송기사 처우는 여전히 미흡하다...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는 함께 살던 20대 사위 C씨에게 폭행당한 것으로 조사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