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래방 불법영업 신고 '위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술값 떼먹은 5명 영장

북부경찰서는 30일 노래방의 불법영업 행위를 신고하겠다고 위협해 술값 등을 갈취한 혐의로 김모(33·북구 관음동)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 등은 지난달 10일 밤 10시쯤 북구 읍내동 ㄹ노래방에서 여자 접대부를 부르고 술을 시켜 마신 뒤 "불법으로 술을 판매한 사실을 신고하겠다"고 업주 이모(44·여)씨를 위협, 술값 35만 원을 지불하지 않는 등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북구지역 일대 9개 노래방을 돌며 같은 수법으로 모두 11차례에 걸쳐 415만 원 상당의 술값 및 접대부 봉사료를 지불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940년대 스위스 군용 필드워치를 나눔행사에 기증하며, 이 시계는 그의 정치적 메시지와 연결되어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포르쉐가 새로운 카이엔 블랙 에디션을 공개하며 고광택 블랙 디자인 요소와 강화된 편의사양으로 차별화된 외관을 자랑하고, 올해 말부터 국내 고...
대구와 광주를 연결하는 달빛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절차 지연으로 2년 이상 표류하고 있으며, 착공 시점이 최소 3년 이상 늦춰질...
미국의 중국인 유학생 에일리 왕(32)이 동료 대학원생의 음료에 독극물을 타 중상을 입힌 후 중국으로 도피하려다 체포되었으며, 왕은 질투심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