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12곳 투기지역심의 대상에 올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동·북·수성·달서·달성군, 경북 구미, 포항 북구, 서울 성동, 부산 수영, 광주 광산, 울산 동구, 청주 흥덕구 등 전국 12곳이 주택 투기지역 심의대상에 올랐다.

투기지역으로 지정되면 양도세가 실거래가로 부과된다.

지정 여부는 매달 하순 열리는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에서 결정난다.

이는 1일 국민은행이 발표한 '5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 조사자료'에서 전국 집값은 4월보다 0.5% 상승, 3개월만에 오름세가 둔화했지만 창원(1.9%), 청주 흥덕(1.1%), 구미(1.0%), 포항 북구(0.9%), 진주(0.7%) 등지에서는 많이 올랐다고 파악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혜경 여사의 '황제 골프' 의혹을 제기하며 대구 천장 붕괴사고 당일 이재명 대통령과 골프를 쳤다는 주장을 했고, 이...
복권판매점 우선계약 대상에 참전유공자 배우자와 지원공상군경 및 그 유족 약 14만명이 추가되며, 판매인은 정당한 사유 없이 계좌이체 결제를 ...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수감 중 받은 영치금이 2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법무부는 수용자의 영치금 수령액에 한도를 두는 방안을 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