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금융기관 수신잔액 증가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월 1조3천406억…여신은 6천81억원 늘어

7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4월 말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수신잔액은 75조8천595억 원으로 월중 1조3천406억 원이 증가, 3월 중 566억 원이 감소한 데에서 큰 폭 증가세로 돌아섰다.

이 중 예금은행 수신은 정기예금이 증가세를 지속하면서 법인세 납부 등으로 3월 중 감소하였던 요구불예금 및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이 증가세로 전환, 3월에 2천900억 원이 감소한 데 비해 1조2천38억 원이 증가했다.

비은행기관 수신은 은행신탁의 감소폭 확대 등으로 3월 중 2천335억 원이 증가한 데 비해 1천368억 원이 증가, 증가세가 둔화했다.

또 4월 말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여신잔액은 56조5천499억 원으로 월 중 6천81억 원이 늘어 3월 중 2천878억 원이 증가한 것보다 증가세가 확대됐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