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대구은행이 국민은행의 대경교통카드 발매·충전 업무를 넘겨받기로 14일 양 은행 간에 최종 결정함에 따라 학생용 교통카드 발급이 보다 수월해졌다.
현재 일반용 대경교통카드는 국민은행이나 시내버스 승강장의 교통카드 충전소 등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지만 학생용 교통카드는 국민은행 점포와 지하철 역사에서만 구입이 가능해 학생들이 교통카드 발급에 불편을 겪어왔다.대구 시내 대구은행 점포는 150여 곳으로 국민은행의 3배에 이르기 때문에 학생용 교통카드 발매처가 100여 곳 늘어난 셈이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