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영양 출신 대학생들의 기숙사인 '영양학사'를 서울 성북구 석관동에 건립하기로 했다
부지 548㎡,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인 영양학사는 오는 9월 착공, 오는 2006년 3월쯤 완공할 계획이며 재경향우회 서울사무소와 농특산물 직판장 및 홍보관도 함께 들어선다.
또 청송군은 출향인 성덕상(44·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씨로부터 35평 규모 2층 주택을 최근 기증받아 '청송학사'를 열었다.
올해 2학기부터 청송 출신 대학생 10여 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청송군은 앞으로 3년간 20억 원 정도를 모금해 60여 명이 사용할 수 있는 새 기숙사를 짓기로 했다.
영양·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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