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운 열쇠로 이웃집 털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23일 우연히 주운 열쇠를 이용해 상습적으로 이웃집에 침입,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모 대학 휴학생 최모(19·수성구 범물동)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씨는 지난 2003년 12월 같은 빌라 옆 집에 사는 윤모(44·여)씨 집 출입문 열쇠를 주운 뒤 지난 4월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현금, 금목걸이 등 68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