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본청·의회부지 2만여 평은 돼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신청사 건립 용역조사 보고회

대구시청은 어디로 옮겨갈까?

대구시는 28일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신청사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구상연구 용역'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 이전 예정지에 대한 언급은 없었지만, 현재의 동인동 청사에서는 이전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현 청사 주변은 집단주거 및 상가 밀집지역이기 때문에 상징적인 종합청사를 건립하기에는 장소가 협소하고 부지매입비도 많이 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2032년을 기준으로 시 인구(265만9천 명)와 공무원 수(구'군 제외하면 5천720명), 타 시도 사례 등을 감안할 때 본청과 의회의 부지면적으로 2만1천477평, 건축 연면적으로 2만7천331평이 각각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올해 말쯤 동대구역 주변, 대구교대 부지, 수성구 어린이회관 등 이전 후보지 4, 5곳에 대해 여론조사, 공청회 등을 거쳐 최종 후보지 1곳을 확정할 계획이다. 시는 2009년 공사에 착공해 2012년 새 청사로 옮겨갈 예정이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