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0대 할머니 산삼 27뿌리 '대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0대 할머니가 마을 뒷산에서 산삼 27뿌리를 캔것으로 알려졌다. 이금녀(68.여.태백시 삼수동)씨는 지난 26일 태백시 삼수동 검용소 인근 금대봉에서 6~80년생 산삼 15뿌리를 캤다고 밝혔다.

이씨는 이에 앞서 지난달 5일과 6일에도 이곳에서 15년생과 20년생 산삼을 각각1뿌리씩 캐는 등 지속적으로 1~2뿌리씩 캐기 시작해 모두 27뿌리를 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