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 10대들, 남의 집서 놀다 주인 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후 5시40분쯤 대구시 남구 봉덕1동 추모(53)씨 집에서 추씨 부자 등 3명이 미국인 10대 4명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전치 2주의 상처를 입었다.

추씨는 자신의 지하방에 허락없이 미군 아이들이 들어와 놀고 있어 나무라자 주먹과 발 등으로 폭행을 하고 달아났다고 말했다.경찰은 현장에 있던 ㅋ(18·캠프조지)양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으나 묵비권을 행사하며 진술에 응하지 않아 폭행가담자의 신원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