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에 11일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1일 오전 6시와 8시10분을 기점으로 각각 구미시, 성주군, 칠곡군, 김천시, 상주시 등과 군위군, 고령군, 문경시, 예천군, 의성군, 경남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등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했다.
또 대구·경북에 이날 새벽 5시부터 12일 낮 12시까지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40~100mm의 많은 비가 내리며 일부 지역에는 100mm의 폭우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대구기상대 관계자는 "이번 비는 내리고 멎기를 반복하다가 16일쯤에야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