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7층 주상복합건물 3년내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KT&G 양해각서

대구시 중구 수창동 구 연초제조창(수창공원) 자리에 주상복합건물과 공원, 노인복지시설 등을 짓는 개발사업이 본격화된다.

대구시는 11일 오후 구 연초제조창 소유자인 KT&G(구 담배인삼공사)와 3년 내에 사업에 착수할 것과 공원,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한 후 기부채납하는 것 등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KT&G는 지난달 말 공원부지로 묶여있는 1만1천171평의 구 연초제조창 자리에 주상복합건물(부지 7천777평·지하 5층, 지상 54∼57층·1천644가구) 신축을 허가해 줄 경우 주변 사유지와 시유지를 일부 매입해 공원(4천282평), 노인복지시설(지상 5층, 지하 1층)을 건립, 기부채납하겠다고 대구시에 제의했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