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대전화 안돌려주자 폭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경찰서는 22일 술값 대신 맡겨둔 휴대전화를 돌려주지 않는다며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정모(4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는 지난 18일 0시 30분쯤 북구 칠성동 ㅁ 술집에서 맥주 등 14만 원 상당의 술과 안주를 먹은 뒤 술값 대신 휴대전화를 맡겨둔 뒤 22일 새벽 휴대전화를 찾으러 갔으나 "술값을 지불하지 않으면 돌려줄 수 없다"고 하자 이에 격분, 종업원 한모(43·여)씨를 때리고 전기제어기 스위치를 내려 30분간 영업을 하지 못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