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그림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산아트센터는 26일 오후 8시 '제5회 그림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갖는다. 오현정, 신민정, 이정아, 박마리아씨 등으로 구성된 '플룻 4중주'가 출연한다. 두산아트센터는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오후 8시 작은 음악회를 열고 있으며 8월 16, 30일에는 '아카데미 목관 5중주' 공연이 마련된다. 문의 053)242-2323.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