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협성고, 전국체전 축구 대구 대표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발전서 대륜고 3대0 완파

협성고가 제86회 전국체전 대구 축구 남고부 대표로 선발됐다.

협성고는 27일 대구시민운동장 축구장에서 열린 대회 2차선발전 결승에서 대륜고를 3대0으로 일축하고 우승했다. 협성고는 후반 13분 김일상의 선제골을 터뜨렸고 후반 36분과 인저리타임 때 강민과 박기환이 1골씩을 추가, 완승을 이끌어냈다. 1, 2차 선발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협성고는 지난 2001년 팀 재창단 후 2003년에 이어 2번째 대구 대표로 전국체전에 출전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