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동막골'의 주연 배우들인 정재영 신하균 강혜정이 직접 네티즌에게 감사 이메일을 써 화제다.이들은 4일 개봉된 영화 '웰컴 투 동막골'(감독 박광현, 제작 필름있수다)에 대한 최근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쓴 뒤 맥스무비, 무비OK, 티켓링크의 회원들에게 발송했다.
현재 우즈베키스탄에서 영화 '나의 결혼 원정기'를 촬영 중인 정재영은 '내가 나온 영화지만 추천하는데 전혀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추'했으며, 신하균은 '영화 촬영 내내 춥고 힘들었지만 행복했다. 올 여름 휴가는 꼭 극장의 동막골로 다녀오라'고 당부했다. 순수한 여인 '여일' 역으로 호평을 받은 강혜정은 "'미친 여자 연기 제대로 한다'는 평이 좋았다"며 관객들의 따뜻한 격려에 감사했다.
음성으로도 서비스되는 이메일을 받은 네티즌들은 깜짝 놀라는 분위기. '그냥 평범한 광고 메일인 줄 알았는데 정성과 감동이 담긴 세 배우의 편지라서 정말 기뻤다. 거기다가 배우들이 직접 녹음한 목소리까지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만족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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