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나라, 한-중 e스포츠 홍보대사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에서 한류 붐을 일으키고 있는 탤런트 겸 가수 장나라가 한국과 중국의 e스포츠 가교 역할을 한다.장나라는 10일 국회의사당에서 한-중 e스포츠 페스티벌인 'CKCG 2005' 조직위원회로부터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고 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일조를 하겠다고 밝혔다.

'CKCG 2005'는 한-중 양국 정부가 공식 후원하는 e스포츠 대회로 양국의 게임산업 발전과 청소년 교류 증진을 위해 출범됐다.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개최될 예정. 장나라는 "양국의 올바른 게임 문화 정착과 교류에 한 몫 하게 돼 큰 영광이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 남정석 기자 bluesky@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