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교통위반 보험료 할증 백지화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은 10일 교통법규 위반자에 대한 최고 30%의 보험료 추가 할증제도가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인 것과 관련, "새 자동차 보험료 할증제도를 즉각 백지화하라"고 요구했다.

한나라당은 정책성명을 통해 "보험사의 보험료 인상에만 기대어 교통사고를 해결하겠다는 한심하고도 안이한 행정편의주의 발상에 불과하다"고 비난하면서 "새 할증제도 도입에 앞서 교통사고의 원인에 대한 과학적인 실태 파악을 먼저 실시하고, 이를 국민에게 공개할 것을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열린우리당도 전날 "교통법규 위반에 따른 보험료 할증은 지나칠 정도로 과도하다"며 "국민이 받아들일 수 있는 선에서 전면적 하향조정을 요구할 방침"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