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잠 못 이루는 밤'…대구 17번째 열대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막판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 시민들이 무더위에 밤잠을 설쳤다.

15일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경북 포항의 아침 최저기온이 27.9℃, 대구는 27.3℃, 영천 26.6℃, 영덕 26℃도, 상주 25.9℃도, 구미 25.7℃ 등 대구.경북 지역 곳곳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포항은 올들어 22번째, 대구는 17번째 열대야 현상이다.

대구기상대는 "광복절인 15일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이 34℃까지 오르는 등 대구.경북 지역의 낮 기온이 30~34℃로 예상되며 이 무더위는 18일 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이겠다"고 내다봤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