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인 안 만나주자 주먹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부경찰서는 16일 애인이 만나주지 않는데 앙심을 품고 수차례 걸쳐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김모(3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4개월 전부터 만났던 김모(26.여)씨가 최근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15일 오후 2시30분쯤 남구 대명동 김씨의 빌라에 찾아가 주먹과 발로 얼굴을 때리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